25일까지 다양한 체험행사 진행, 전어무침.회 kg당 3만원 고정
(뉴스스토리=서천)윤승가 기자=서천군의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 잡은 ‘제15회 서천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이하 홍원항 전어축제)‘가 지난 12일 개막식을 갖고 25일까지 열린다. 개막식에는 노박래 서천군수와 김태흠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후부터는 주말을 이용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맨손 전어잡기 체험’, ‘추억의 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어린이와 어른들로 나눠 진행된 ‘맨손으로 전어잡기 체험행사’에는 많은 가족단위 관광객이 참여해 전어와 대하, 붕장어를 맨손으로 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홍원항 전어.꽃게 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 음식가격을 1kg당 전어구이.전어회 및 회무침 3만원으로 고정하고, 꽃게는 싯가를 적용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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