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토리=보령)이찰우 기자=보령경찰서(서장 손종국)는 관내 방범시설이 취약한 농가 및 농산물저장창고 침입 절도의 효과적 예방을 위해 적외선 경보기를 설치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령서는 농협 보령시지부 및 각 단위농협와 협조해 적외선 경보기 250개를 구입(개당 10,000원), 250농가 대한 방범진단 실시와 병행 경보기 부착을 완료했다.
경보기는 무선 적외선 센서로 농산물 보관창고의 출입문 등에 설치해 침입자를 감지하는 보안장치로, 전방 약 10미터, 좌우 105˚ 까지의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차 경적소리 정도인 105dB 크기로 소음 경보를 울리며 리모콘 조작으로 누구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앞으로 농산물 절도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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